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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풀이 (고득점 위해 자주 출제되는 유형에 집중하자)

Oreo Structure 2026. 1. 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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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_국가직_9급_응용역학개론-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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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응용역학개론_국가직_9급_풀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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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풀린다” 리스트 (문제당 30초 내외)

  • 1 (재료의 특성), 2 (평행축정리의 기본), 3(보의 평형방정식), 4(SFD, BMD 기본)
    5(뮐러 브레스라우 원리 활용), 6(간단한 평형방정식), 7(SFD의 기본), 8(하중 치환 및 가상변위의 법칙)
    9 (좌굴하중의 특성), 10 (휨강성도와 처짐간 관계), 11(트러스단면법), 12(자중 축부재 축하중및 응력)
    13(바리뇽의 원리), 14 (축부재 온도에 의한 응력), 15 (휨과 단면, 모멘트 관계)
    17번 (고정단 모멘트 공식 활용), 18 (정역학: 힘의 평형)
    19번 (축부재-온도효과 변위일치), 20 (모아원, 최대전단응력)

“시간이 걸리지만 풀만하다” 리스트 혹은 "낯선 유형"

  • 16 (제작오차의 해석)

“나머지 풀고 되돌아 오자” 리스트

  • 없음

1. 총평

19년 9급 국가직 응용역학개론은 같은 해 시행된 서울시 9급 응용역학개론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더 쉬운 시험이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출제 내용을 살펴보면, 축부재의 온도 변화와 제작 오차에 명확한 포인트를 두고 문제가 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축부재와 온도 변화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반복 출제되고 있는 대표적인 핵심 주제이며, 이번 시험에서도 그 중요성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제 풀이들을 참고하시면서 축부재 문제에 대해

  • 등가 절점하중으로 접근하는 방법
  • 변위일치법을 통한 해석
  • 스프링 치환 개념

등을 함께 익히고, 본인 것으로 굳혀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4번, 7번 문항에서도 볼수 있듯이 SFD, BMD를 통해 상황을 역추적해나가는 문제도 자주 출제되니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16번 문항의 경우, 제작 오차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에 대해 풀이 과정에서 모두 언급해 두었습니다. 재료역학 교재의 관련 예제들을 함께 참고해 보시면, 각각의 관점이 의미하는 바가 보다 명확하게 와닿으실 것입니다. 두 관점은 해석의 출발점이 약간 다를 뿐, 부재 길이에 따른 제작 오차 비율이 충분히 작아질수록 동일한 결과로 수렴하게 됩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어떤 관점이 출제 의도에 담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두 가지 모두 알고 계시는 것이 안전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고정단 모멘트(Fixed End Moment, FEM) 역시 과거 글에서 여러 차례 강조했듯이 출제자들이 선호하는 영역입니다. 17번 문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이러한 유형은 향후에도 반복적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 계열의 문제는 공식을 정확히 암기하고 있으면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시험 시간 내 해결이 매우 어려운 유형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FEM(고정단 모멘트)에서 반드시 암기해야 할 5가지 대표적인 경우를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꼭 확인하시고 반복해서 암기하시길 바랍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2019년 9급 국가직 응용역학개론은 준비가 잘 된 수험생이라면 90점대 점수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었던 시험으로 평가합니다.

2.문제풀이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1번,2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3번,4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5번,6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7번,8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9번,10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11번,12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13번,14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15번,16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17번,18번
2019년 국가직 9급 응용역학개론 19번,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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